



무극 산문집 제3집
골목이 내어 준 자리
무극 이욱환 지음
익숙한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고, 지나가는 계절 속에서 마음의 자리를 돌아보는 산문시 50편입니다. 기존 시 원고의 이미지와 사유를 바탕으로 문장과 장면을 새롭게 엮었습니다.
책의 구성
제1부 골목과 바다의 하루
제2부 계절이 남겨 둔 자리
제3부 사람에게 내어 주는 길
제4부 마음의 창을 열다
제5부 다음 계절을 향하여
각 부 10편, 총 50편을 수록했습니다.
수록작으로 「비가 깨운 사람들」, 「골목이 내어 준 자리」, 「다음 사람의 꽃」, 「담장 사이로 들어오는 빛」 등이 있습니다.
제공 파일
한국어 전자책 PDF 1개 · 총 56쪽 · A5 판형
표지, 편집의 글, 목차, 산문시 50편, 판권과 편집 기록을 포함합니다. 구매 후 제공되는 PDF를 내려받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종이책 배송 상품이 아닙니다.
편집 안내
기존 시를 바탕으로 한 별도의 산문시 개작본입니다. 문장의 연결과 장면, 일부 종결 표현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원작의 제목을 함께 표기했습니다. 제1·2집과 같은 원작이 겹치지 않도록 선별했습니다. 기존 시선집에 수록된 원작과는 중복될 수 있습니다.
개인 감상용 전자책입니다. 저작자의 허락 없는 재판매, 무단 복제 및 배포는 삼가 주세요.
산문시 50편 PDF
3,900원골목·계절·사람·마음을 담은 한국어 산문시 50편, 56쪽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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