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갈 집이 되어
무극의 가족 시선 제3권 · 무극 이욱환
가족은 오래된 이름으로 우리를 부릅니다. 미처 건네지 못한 말, 함께 걷던 마을길, 빈자리에 남은 저녁의 온기. 이 시집은 그 기억들을 따라가며 누군가에게 돌아갈 집이 되어 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돌아갈 집이 되어》는 무극 이욱환의 기존 시 원고에서 가족과 고향의 정서를 중심으로 50편을 골라 문학적으로 다듬고 엮은 가족 시선 제3권입니다. 한국어 시와 영어 번역을 함께 실어, 시의 장면과 여운을 두 언어로 만날 수 있습니다.
차례
1부 말 뒤에 남은 가족
2부 어린 날이 사는 마을
3부 봄은 기억을 데리고
4부 빈자리에 머무는 저녁
5부 돌아갈 집이 되어
이런 분께 권합니다
가족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천천히 돌아보고 싶은 분
고향과 어린 날의 기억을 시로 간직하고 싶은 분
한국어와 영어로 시를 함께 읽고 싶은 분
제공 내용
시 50편 · 한국어·영어 대역 · 총 118쪽
PDF 전자책 1종 / 판매가 3,000원
종이책 배송이 없는 디지털 상품입니다. 구매 후 제공되는 PDF 파일을 내려받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자 무극 이욱환
무극의 가족 시선 제1권 《그 손의 온기는 사라지지 않아》, 제2권 《처음 불렸던 이름으로》에 이어지는 세 번째 가족 시집입니다.
한영 대역 시집 PDF
3,000원가족과 고향을 담은 시 50편, 한국어·영어 대역 118쪽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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