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완성 Threads 자동화 — Hermes × Telegram으로 만드는 나만의 SNS 비서
퇴근길 지하철에서 아이디어 한 줄.
점심시간에 '게시' 한 마디. 스레드 운영, 이게 전부가 됩니다.
7일 뒤, 당신의 휴대폰에는 초안을 만들어 보고하고 승인을 기다리는
나만의 SNS 비서가 생깁니다.
혹시 이런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올릴 글 하나 쓰는 데 30분, 카드뉴스 만드는 데 1시간
댓글이 달렸는지 수시로 앱을 열어 확인
"자동화 툴을 써볼까?" 검색해 봐도 죄다 영어 문서에 코드 범벅
자동 게시 봇은 무섭습니다. 내 계정에 이상한 글이 올라가면요?
바로 그 마지막 걱정 때문에 이 책을 썼습니다.
"자동화는 준비하고, 게시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이 책이 만드는 시스템은 '알아서 올려주는 봇'이 아닙니다.
Telegram에서 지시 — 휴대폰으로 아이디어를 보내면
AI가 초안 준비 — 본문·카드뉴스·답글 초안을 만들어 보고
'게시'로 승인 — 여러분이 확인하고 승인한 것만
링크로 검증 — 실제 게시 후 공개 링크까지 재확인
승인 없는 게시 0건. 이것이 이 책의 성공 기준입니다.
✅ Meta 공식 Threads API만 사용 — 웹 매크로·비공식 툴 없음
✅ 2026년 7월 공식 문서 대조 검증 — 명령어·권한·토큰 정책 전수 확인
✅ 실제 개인 계정 구현 경험 기반 — 이론서가 아닌 실전 기록
✅ 막히는 지점 전부 표시 —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 박스로 미리 경고
구성 소개
총 30페이지 · PDF 전자책 · 개정 2판
5개 파트 20개 장 + 부록 3종
장마다 예상 시간·난이도 배지 / '왜 필요한가' 도입 / 완료 체크박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요청문 5종 — 환경 점검, 승인형 게시, 카드뉴스, 댓글 답글, 토큰 자동 갱신
트러블슈팅 표 2종 — Telegram 무응답 6가지, Threads 오류 7가지
자주 묻는 질문 7선 — 계정 정지 위험, 비용, 컴퓨터를 꺼두면? 등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코딩 경험은 적지만 반복적인 SNS 운영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
1인 브랜드·부업으로 Threads를 키우는 직장인
게시와 답글의 최종 승인만큼은 직접 하고 싶은 분
내 컴퓨터 또는 항상 켜진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분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솔직 고지)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완제품 서비스를 찾는 분 → 초기 설정 2~4시간이 필요합니다
승인 없이 대량 자동 게시를 원하는 분 → 이 책의 철학과 반대이며, 계정 사고 위험이 큽니다
컴퓨터를 전혀 켤 수 없는 환경인 분 → 운영은 휴대폰으로 가능하지만 설치에는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코딩을 전혀 몰라도 되나요?
네. 코드는 AI(Hermes)가 작성합니다. 여러분은 책에 있는 요청문을 복사해 보내고, 결과를 확인하고, 승인하면 됩니다.
Q. 계정 정지 위험은 없나요?
Meta 공식 API와 승인형 게시만 사용해 비공식 자동화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단, 어떤 방식이든 스팸성 대량 게시는 위험하며 책에서 금지 패턴으로 명시합니다.
Q. 추가 비용이 있나요?
책값 외에 AI 모델 사용료(텍스트 위주라면 소액)가 발생할 수 있고, 24시간 운영을 원하면 서버 비용이 선택적으로 듭니다. 책에서 비용 안전장치를 함께 안내합니다.
Q. 내용이 바뀌면 어떡하죠?
2026년 7월 25일 기준 공식 문서로 검증했으며, 주요 절차 변경 시 개정판으로 반영합니다.
첫 성공 목표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Telegram에서 승인한 짧은 글 1개를 안전하게 올리는 것.
그 한 번이 되고 나면, 카드뉴스도 댓글 답글도 같은 원리로 하나씩 붙여 나갈 수 있습니다.
7일 뒤의 저녁 시간을 되찾으세요.
전자책 가이드
10,000원90%1,000원7일 뒤, 당신의 휴대폰에는 초안을 만들어 보고하고 승인을 기다리는 나만의 SNS 비서가 생깁니다.
아래 내용은 기본 환불 규정이며, 실제 환불 가능 여부 및 세부 조건은 각 상품별 크리에이터의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불 관련 문의는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연락해주세요.
※ 상세한 환불 규정은 이곳에서 확인해 주세요.
※ 그로블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상품·서비스의 제공 및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