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1888년 2월 부푼 꿈을 안고 남 프랑스 바닷가 마을 아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그는 같은 인상파 화가들과 함께 지내며 일종의 예술촌을 만들고자 하는 생각과 함께
적지 않은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그는 12월 말 자신의 뜻에 동조하여 함께 하면서 작업한 화가 폴 고갱과의 다툼으로 자신의
귀를 자르는 자해소동 끝에 이듬해 5월 근처 생-레미 정신요양원에 입원하지만 그림 그리는 일을 중단하지 못하고
1890년 5월까지 그곳에 머물며 그의 대부분 명작을 완성한다.
그러면서 그는 후원자이자 동생인 테오를 비롯하여 어머니, 여동생 등 가족, 그리고 에밀 베르나르와 같은 동료
화가들과 무수히 많은 편지를 주고 받는다. 그랬기 때문에 그가 남긴 여러 명작과 관련하여 편지 속에 제작 의도 및
심경 등 여러 부분을 읽을 수 있다.
‘아를에서 쓴 빈센트의 편지 1’은 그렇게 그가 나눈 편지를 모두 번역한 것으로, 해당 그림과 함께
그대로 편집한 결과이자 위대한 화가 빈센ㅌ 반 고흐의 삶에 대한 결과물이다.
내용은 물론 관련 그림들 역시 무척 많아 몇 권으로 나누어 제작 편집했지만 불멸의 화가와 그의 치열했던
삶, 그리고 그와 연결된 그림들의 탄생 배경을 알 수 있는 ‘인생 편지 작품집’으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아를에서 쓴 빈센트의 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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