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나는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은 사람 같다.
심지어 성실하지도 않다. 멘탈도 좋지 않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에게 덤벙거린다고 욕을 먹었다.
그런 나도 4등급에서 1등급으로 국어 성적을 올렸다.
이런 점에서 본 교재에 담긴 공부법들은 누구나 성과를 보일 수 있을 만한 것들이라 생각한다.
나는 현역 때 성적을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렸다.
그러나 멘탈의 벽을 넘지 못해 매번 수능이라는 관문에서 좌절을 맛보았다.
4년간 내가 1등급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수없이 많은 연구 그리고 크고 작은 실패와 성공으로 깨달았고
결국 마지막 수능에서 1등급(98점)을 얻을 수 있었다.
나에게 없는 추상적인 ‘감’을 눈에 보이게 만들려고 노력했고,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국어의 비밀을 노골적으로 정리하고 일반화하여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자 발악했다.
그 과정에서 쌓인 노하우들을 교재로 정리하여 작년에는 과외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올해는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여러분들께 전하게 되었다.
후회하지 않으리라 장담한다.
이 안에 들어있는 노하우는 상상 그 이상이다.
노베이스를 탈출하는 정석이 이 안에 담겨 있다. 이 이상도 필요 없다.
내가 알려주는 공부법만 차분히 따라하면 당신의 독해 실력은 어느새 1등급의 그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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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글 읽는 방법이 정돈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독해 훈련 비법서”이다.
따라서 목차와 구성 또한 여러분들이 독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낮은 3등급 이하
✓노베이스
✓국어를 제대로 접해보지 않은 학생
✓글을 읽는 태도가 일관적이지 않은 것 같은 학생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위에 해당하는 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바이블 삼아 공부하는 걸 추천한다.
국어는 결국 독해이다. 독서론, 비문학, 문학, 화작, 언매...
결국 모두 텍스트를 읽고 시간 안에 빠르게 처리하는 게 중요하다.
독해 습관이 제대로 들어있지 않으면 일관성 없이, 자신만의 루틴 없이 들이닥치는 정보의 쓰나미를 감당해야 한다.
고득점을 받으려면 문제를 많이 맞혀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틀렸다.
애초부터 독해를 잘 하면 문제는 맞출 수밖에 없다. 이해가 안 되니까 문제를 틀리는 것이다.
지문을 완벽하게 독해하면, 내가 그 내용을 100% 이해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지 않아도 선지를 보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제대로 읽어야 한다. 올바르게 읽어야 한다. 습관이 제대로 잡혀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나는 비문학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번 독해 습관이 제대로 들어 있으면 문학에서도, 선택에서도, 독서론에서도 똑같이 커버 가능하다.
제일 어려운 비문학을 통해 독해 연습을 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인 방식이라는 것이다.
이 교재는 ‘기초편’인 만큼, 비문학 독해만을 전문적으로 다룬다.
교재와 관련한 질의응답은 네이버 카페 [국어의 매너]에서 이용하실 수 있다.
[국어의 매너] 기초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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